글로벌 보건안전 이슈 Global Health and Safety Issue

태국- 뎅기열 활동 증가DATE:2018.08.14

태국(국가 위험 등급: Medium) - 8월 중에 뎅기열 활동 증가

보건 당국이 태국 전역에서 뎅기열 활동이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8 6일까지의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약 26,000건의 뎅기열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2017년 같은 기간에 발생한 사례는14,800건이었습니다. 2018년 중 뎅기열 전염이 가장 활발했던 곳은 Mae Hong Son Phichit 주였습니다. 태국은 현재 계절적 우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뎅기열 전염이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큽니다.

분석: 뎅기열은 태국에서 연중 전국적으로 발생하며5월부터 10월까지의 우기 동안에는 모기 서식에 이상적인 조건이 형성되기 때문에 뎅기열 감염 위험이 가장 높습니다. 태국은 2017 31,000건 이상의 뎅기열 사례를 보고했고 2016년에는 거의 65,000건의 사례를 보고했습니다.

뎅기열은 감염된 모기에 물려 전염되는 바이러스로 생명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이 질병에 감염되면 감기와 같은 증상에서 치명적인 출혈열에 이르기까지, 노출 후 4 ~ 10일 동안 다양한 증상을 일으킵니다. 뎅기열 감염을 예방하는 백신은 현재 없습니다. 날씨가 허락하면 긴 소매 셔츠, 긴 바지 및 긴 양말을 착용하거나 DEET, 피카리딘 또는 승인된 방충제를 이용해 벌레에 물리지 않도록 하십시오. 고인 물을 없애 모기에 물릴 가능성을 줄이십시오. 영향 지역에서 3주 내에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의 진찰을 받으십시오. 뎅기열이 의심될 때는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이 질병과 관련된 출혈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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