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건안전 이슈 Global Health and Safety Issue

앙골라 수도 루안다 황열 주의DATE:2016.02.15

2016년 2월 15일 

앙골라 수도 루안다 황열 주의하세요.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지난 12월이후 총 37명이 황열로 사망하였다고 앙골라 보건당국은 발표하였다. 

황열은 앙골라 수도 루안다 지역에서 시작하여 남아프리카 다른 지역으로 퍼져 현재까지 191명이 감염되었다고 보고되었다. 

보건부장관인 De Carvalho는 쓰레기 미처리 등과 같은 공공 위생이 악화되면서 황열 감염이 더욱 심해졌다고 말하였다. 

모기를 매개로 전파되는 황열은 3~6일 정도의 잠복기가 지나면 발열, 근육통, 오한, 두통, 식욕상실,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급성기 증상이 발생한 후 3~4일이 지나면 증상이 사라자는 것이 보통이지만, 약 15% 정도는 황달, 복통, 위장관 출혈, 급성 신부전등의 독성기로 발전되기도 한다.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환자의 증상에 따른 대증요법으로 치료를 하게 된다. 황열 유행지역을 여행할 경우 반드시 황열 예방접종을 맞도록 한다. 

황열 예방접종 후 항체 형성기간은 약 10일이기때문에, 출발 10일전에는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장, 곤충 기피제 등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긴소매, 긴바지를 착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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